ACE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ETF 브랜드이고, 상품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경로와 종목 찾는 순서, 배당(분배금)과 수수료를 읽는 방법을 차례로 풀어 봅니다.
ACE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운용하는 국내 상장 ETF 브랜드입니다. 상품을 소개하는 정보 플랫폼의 역할도 해서, 한 곳에서 여러 ETF를 훑어볼 수 있어요.
ETF는 여러 종목을 한 바구니에 담아 주식처럼 사고파는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바구니 하나에 주식 수십 개가 들어 있으면, 그 바구니를 한 주 사는 것으로 여러 회사에 나누어 투자하는 모양이 돼요.
ACE ETF는 특정 종목 하나의 이름이 아니라 여러 ETF를 묶어 부르는 브랜드 이름입니다. 그래서 투자 대상과 구성종목은 상품마다 달라요.
| 화면 | 볼 수 있는 내용 |
|---|---|
| 홈페이지 첫 화면 | ETF 상품 검색, 공지사항, 투자 인사이트 콘텐츠 |
| 전체운용상품 | 이름·종목코드 검색, 국내·해외와 자산 종류별 탐색 |
| ETF 자료실 | 상품 관련 자료 |
| 로그인 | 회원 기능 |
| 고객의소리 | ETF 정보 문의 접수 |
ACE ETF 공식 홈페이지는 아래 버튼으로 바로 열립니다.
ACE ETF 공식 홈페이지 열기상품을 이름이나 종목코드로 바로 찾으려면 전체운용상품 화면으로 가면 돼요.
ACE ETF 전체운용상품 보러 가기공식 홈페이지에서는 ETF 상품 검색·상품정보와 ETF 자료실, 공지사항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투자 인사이트 콘텐츠도 같은 곳에서 읽을 수 있어요.
홈페이지는 상품 정보를 보여 주는 곳이어서, ETF를 직접 사고파는 화면은 아닙니다. 매매는 이용하는 증권사의 계좌와 거래 화면에서 하고, 홈페이지는 그 전에 상품을 비교하는 용도로 쓰여요.
자료실에는 상품과 관련한 문서가 올라 있고, 공지사항에는 운용사의 안내가 올라옵니다. 투자설명서는 상품의 투자 대상과 위험을 적은 문서라서, 상품을 고르는 단계에서 이 문서를 읽어 두면 위험 설명을 놓치지 않아요.
공식 홈페이지와 상품 검색 화면은 한국어로 제공됩니다. 영어 사이트를 따로 거치지 않아도 상품 이름과 설명을 한글로 읽을 수 있어요.
상품 이름 앞에는 ACE라는 영문 브랜드가 붙고, 뒤에는 투자 대상을 설명하는 한글 이름이 이어집니다. 검색창에는 한글 이름 일부나 종목코드를 넣으면 돼요.
종목코드는 거래소에서 상품을 구분하는 번호입니다. 증권사 앱에서도 같은 번호로 검색되므로, 홈페이지에서 본 상품을 거래 화면에서 찾을 때 길잡이가 돼요.
홈페이지의 전체운용상품에서는 ETF 종목명·종목코드 검색과 국내·해외, 주식·채권·리츠·원자재 같은 분류별 탐색을 쓸 수 있습니다. 조건을 하나씩 좁혀 가며 원하는 상품을 찾습니다.
| 조건 | 고를 수 있는 값 |
|---|---|
| 검색어 | ETF 이름, 종목코드 |
| 투자지역 | 국내, 해외 |
| 투자유형 | 주식, 채권, 리츠, 원자재 등 |
구성종목은 ETF 안에 실제로 담긴 개별 종목의 목록입니다. ETF의 구성종목과 규모는 매일 바뀔 수 있으므로, 화면에 적힌 기준일을 함께 봐야 해요.
예를 들어 주식형 ETF와 채권형 ETF는 이름이 비슷해도 담긴 자산이 전혀 다릅니다. 같은 ACE 브랜드라고 해서 구성이 비슷하지는 않아요.
ETF라는 상품 자체가 낯설다면 ETF 뜻 글을 먼저 볼 수 있습니다.
ETF가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돈은 분배금이라고 부릅니다. 주식의 배당금과 비슷한 개념이지만, 지급 여부와 기준일은 ETF마다 정해져 있어요.
모든 ACE ETF가 같은 날 분배금을 지급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ACE 글로벌인컴TOP10의 한국거래소 상품 개요에는 매월 마지막 영업일이 분배금 지급일로 표시돼 있습니다.
분배금이 있는 상품도 있고 없는 상품도 있어서, 관심 상품마다 안내와 공시를 따로 봐야 해요. 기준일은 분배금을 받을 사람을 가르는 날짜입니다.
분배금의 뜻과 받는 구조는 ETF 분배금 글에, 매월 분배하는 상품은 월배당 ETF 모음에 있습니다.
ETF 비용의 첫째는 총보수입니다. 총보수는 운용사가 ETF를 굴리는 대가로 받는 연 단위 비용을 가리키며, 상품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총보수가 연 0.5%인 ETF에 1,000만 원이 들어 있다고 가정하면, 한 해 비용은 5만 원 규모입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총보수가 달라지면 비용이 달라져요.
둘째는 총보수 밖의 비용입니다. 증권거래비용, ETF 거래수수료, 기타비용이 더해질 수 있어서 총보수만 보고 전체 비용을 안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거래수수료는 증권사마다 정해 두므로 이용하는 증권사의 수수료 안내에서 따로 봐야 해요. 비교 방법은 ETF 수수료 글에 있습니다.
홈페이지로 상품을 고르고 증권사에서 주문하는 순서입니다. 번호 순서대로 따라가면 돼요.
1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상품정보의 전체운용상품으로 이동합니다.
2ETF 이름이나 종목코드를 입력하고, 필요하면 투자지역과 투자유형 조건을 고릅니다.
3관심 상품을 열어 투자 대상, 구성종목, 분배금 안내, 총보수를 보고 투자설명서를 읽습니다.
4이용할 증권사의 계좌를 준비하고, 거래 화면에서 종목명이나 종목코드로 상품을 검색합니다.
5주문 화면에서 수량과 주문 조건, 적용 수수료를 보고 주문한 뒤 체결 여부를 봅니다.
ETF 매매의 전체 순서는 ETF 투자 방법 글에, 증권사별 비교는 미국주식 증권사 허브에 있어요.
공식 앱도 있습니다. 앱 이름은 ACE ETF이고, Apple App Store와 Google Play 등록 정보에서 개발자가 한국투자신탁운용(Korea Investment Management Co., Ltd.)으로 표시된다는 점을 볼 수 있어요.
홈페이지 이용 중 궁금한 점은 고객서비스의 고객의소리에서 접수합니다. 문의사항 구분, 이름, 이메일 주소, 제목과 내용을 적고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뒤 등록하면 돼요.
이 문의 양식은 ETF 정보를 묻는 용도입니다. 증권사 계좌개설과 주문 메뉴, 거래 수수료는 이용하는 증권사에 물어야 합니다.
공식 사이트의 고객서비스 메뉴에서는 공지사항과 자료실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 연락처 안내는 공식 CONTACT US 화면에 표시됩니다.
네, 공식 홈페이지와 상품 검색 화면을 한국어로 볼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의 전체운용상품에서 이름이나 종목코드로 검색합니다. 투자지역과 투자유형으로 범위를 좁힐 수도 있어요.
아닙니다. 분배금 지급 여부와 기준일은 개별 ETF의 안내와 공시에서 봐야 해요.
아닙니다. 총보수와 별도로 증권거래비용, ETF 거래수수료, 기타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홈페이지는 상품 정보를 보는 곳이고, 매매는 증권사 계좌와 거래 화면에서 합니다.
네. 자산 가격과 환율 등이 움직이면 원금 손실이 생길 수 있고, 예금자보호법의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확인일 2026-11-03 (모든 출처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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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KIND ACE 글로벌인컴TOP10 상품 개요 | 분배금 지급일 예시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