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개설은 증권사 앱이나 웹에서 신분증과 휴대폰 인증으로 지점 방문 없이 마칠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을 살 계획이라면 계좌를 만든 뒤 해외주식 거래 신청이 따로 필요한지도 함께 봐야 해요.
준비물 신분증, 인증에 쓸 휴대폰이나 인증서, 다른 금융기관에 있는 내 계좌.
개설 뒤 해외주식은 거래 신청 상태를 보고, 입금과 환전을 거쳐 주문합니다.
비용 거래할 때 매매수수료가 붙고, 환전 비용도 따로 생겨요.
증권계좌는 주식 같은 금융상품을 거래하려고 증권사에 만드는 계좌예요. 은행 통장이 생활비를 넣고 빼는 통장이라면, 증권계좌는 투자 거래만 담는 통장이라고 보면 쉽습니다.
비대면 개설은 지점을 찾아가지 않고 본인 확인을 거쳐 신청하는 방식이에요. 한 증권사는 이를 영업점 방문 없이 앱·웹에서 실명확인 후 진행하는 서비스라고 안내합니다.
처음 만드는 성인 기준 흐름은 아래와 같고, 화면 이름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1. 미국 주식 거래가 되는 계좌인지, 해외주식 수수료와 환전 조건이 어떤지 비교해 증권사를 정해요.
2. 증권사 공식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계좌개설 안내를 열고 인증 수단, 신분증, 다른 금융기관의 본인 계좌를 준비합니다.
3. 본인 인증과 약관 동의를 마친 뒤 고객 정보와 계좌 정보를 입력해요.
4. 신분증을 촬영하고, 안내에 따라 얼굴 확인이나 다른 금융기관 본인 계좌 확인 같은 실명확인을 진행합니다.
5. 개설이 끝났는지와 출금·이체 한도를 살피고, 필요하면 해외주식 거래이용신청을 해요.
6. 입금하고 필요한 통화로 환전한 뒤 거래 가능 금액과 수수료를 보고 주문합니다.
성인 본인이 비대면으로 만들 때 챙길 것은 세 가지입니다.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본인 명의 휴대폰 또는 공동인증서, 그리고 다른 금융기관에 있는 본인 계좌예요.
본인 확인이 끝나면 신분증 촬영과 다른 금융기관 본인 계좌 확인이 이어집니다. 그 밖의 추가 확인 절차는 이용 채널과 증권사 안내에 따라 달라요.
예를 들어 신분증과 인증용 휴대폰은 챙겼는데 다른 금융기관 계좌가 없다면, 실명확인 단계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물은 앱을 열기 전에 세 가지를 모두 갖춰 두는 쪽이 수월해요.
한 증권사의 비대면 절차 예시는 본인확인, 신분증 확인, 임시계좌 신청, 기존계좌 확인, ID·비밀번호 등록(선택) 순서입니다. 추가확인 방법으로는 소액이체를 안내해요.
기존계좌 확인은 이름 그대로 이미 가진 본인 계좌로 신원을 맞춰 보는 단계예요. 이 방식은 아주 적은 금액을 보내고 받아 본인 계좌임을 거듭 확인하는 절차로 이해하면 됩니다.
순서와 용어는 증권사마다 조금씩 달라서, 실제 화면에서는 위 단계가 합쳐지거나 이름이 바뀌어 보일 수 있어요. 비대면 방식 전반의 설명은 비대면으로 계좌 만드는 법 글이 이어 받습니다.
한 증권사의 스마트폰 계좌개설은 매일 23:00~00:30을 제외한 24시간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다른 증권사는 00:30~23:30으로 안내하고 주말과 휴일에도 가능하다고 해요.
예를 들어 밤 11시 40분에 신청하려 한다면 두 증권사 모두 개설 가능 시간 밖이에요. 이용 가능 시간은 채널과 증권사에 따라 다르므로 개설하려는 증권사의 안내가 기준입니다.
증권사마다 개설 시간과 해외주식 지원 범위가 달라서, 만들기 전에 나란히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증권사 비교하고 계좌 만들러 가기계좌를 만든 뒤 환전과 주문까지의 순서는 아래 글에 이어집니다.
해외주식 사는 순서 보러 가기계좌를 만들었다고 바로 미국 주식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계좌 종류마다 거래할 수 있는 상품이 다르고, 해외주식은 계좌를 만든 뒤 별도 신청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요.
한 증권사의 해외주식 거래절차는 계좌개설 뒤 해외주식 거래이용신청 등록, 입금, 환전, 주문·매수·매도 순서로 제시됩니다. 개설이 끝난 시점이 곧 미국 주식 주문이 가능한 시점은 아니라는 뜻이에요.
핵심은 해외주식 거래 가능 여부는 계좌개설과 별도로 신청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개설 전에는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계좌인지, 개설 후에는 신청이 등록됐는지를 각각 봅니다.
미국 주식을 거래하면 매매수수료가 붙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요율이 다를 수 있어요. 한 증권사 안내의 미국 주식 기본 요율은 온라인 0.25%, 오프라인 0.50%입니다.
매매수수료 말고도 환전 비용과 매도할 때 붙는 현지 유관기관 비용이 더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실제 적용 요율과 이벤트의 대상·기간은 따로 봐야 합니다.
| 거래 | 거래금액 | 수수료 |
|---|---|---|
| 매수 | 1,000달러 | 2.50달러 |
| 매도 | 1,000달러 | 2.50달러 |
| 합계 | 2,000달러 | 5달러 |
예를 들어 미국 주식 1,000달러어치를 온라인에서 매수하고 수수료율 0.25%가 적용된다면 매수 수수료는 2.50달러예요. 같은 금액을 팔 때도 같은 요율이면 매도 수수료 2.50달러가 더해져 5달러가 됩니다. 기타 비용을 뺀 단순 계산이에요.
달러로 바꾸는 환전 비용은 환율에 얹힙니다. 실제로 고객에게 적용되는 환율은 은행이 이 기준율에 환전 수수료(스프레드)를 더하거나 빼서 고시한 값이라서, 같은 금액을 바꿔도 적용 환율에 따라 원화 부담이 달라져요. 방법과 우대 조건은 달러 환전 글에 정리돼 있습니다.
해외주식 수수료가 어떤 항목으로 이뤄지는지는 해외주식 수수료 글에서 이어 볼 수 있어요.
금융위원회는 2023년 4월 10일부터 법정대리인 부모의 미성년 자녀 비대면 계좌개설을 허용했습니다. 법정대리인은 법으로 정해진 보호자를 가리키며, 여기서는 부모예요.
금융회사는 부모 신분증과 부모·자녀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통해 부모의 신원·권한 및 자녀의 실지명의를 직접 확인한다고 안내합니다. 실지명의는 실제 본인의 이름으로 거래한다는 뜻이에요.
상황을 하나 들면, 부모가 자녀 명의 계좌를 비대면으로 만들 때는 부모 신분증과 가족관계 확인 서류를 준비하고 해당 증권사가 자녀 계좌 개설을 지원하는지 먼저 봅니다. 서비스 제공 여부와 필요 서류가 금융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이에요. 단계별 설명은 자녀 주식계좌 만드는 순서 글에 있어요.
비대면으로 만든 계좌는 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출금과 이체에 제한이 걸릴 수 있어요. 제한의 크기와 풀리는 조건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계좌를 만들자마자 큰 금액을 넣었다가 다시 빼야 할 일이 생기면 제한에 막힐 수 있습니다. 개설 직후에 한도를 살펴 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한도에 걸렸을 때 풀어 주는 조건과 절차도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투자금을 넣을 계획이라면 입금 전에 증권사 안내에서 한도와 해제 조건을 함께 읽어 두는 경우가 수월해요.
개설과 거래이용신청이 끝나면 입금, 환전, 주문 순서로 넘어갑니다. 미국 주식은 2024년 5월 28일부터 거래일 다음 영업일에 결제하는 T+1이 표준이에요.
휴장일이 아닌 월요일에 매도했다면 표준 결제일은 화요일입니다. 미국장이 한국시간 몇 시에 열리는지는 미국주식 거래시간 글에 시간표로 나와 있어요.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인증용 휴대폰이나 공동인증서, 다른 금융기관의 본인 계좌가 필요합니다. 종이 서류를 가져가는 방식이 아니라 앱에서 신분증을 촬영해 확인받아요.
바로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은 거래이용신청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서, 개설 뒤 신청 상태를 확인해야 해요.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한 곳은 매일 23:00~00:30을 뺀 24시간, 다른 곳은 00:30~23:30으로 안내하고 주말과 휴일에도 가능하다고 해요.
만들 수 있습니다. 2023년 4월 10일부터 허용됐고, 증권사가 자녀 계좌 개설을 지원하는지와 필요 서류는 금융회사별로 확인해야 해요.
한 증권사 안내 기준으로 온라인 0.25%, 오프라인 0.50%입니다. 환전 비용과 현지 비용이 별도로 붙을 수 있고 이벤트에 따라 달라져요.
확인일 2026-10-25 (모든 출처 공통)
금융위원회 미성년자 비대면 계좌개설 안내 fsc.go.kr | 부모의 미성년 자녀 비대면 계좌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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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개설 가능 시간과 수수료 요율은 증권사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