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은 해외주식 거래가 되는 증권계좌를 열고, 해외증권 거래를 신청하고, 달러를 준비한 다음 주문하는 순서로 시작합니다.
환전과 거래 시간, 주문 방식, 체결과 결제까지 처음 하는 사람 기준으로 차례대로 풀었어요.
순서 계좌개설, 거래신청, 입금과 환전, 주문, 체결 확인 순으로 이어집니다.
시간 정규장은 미국 동부시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라서 한국에서는 밤에 열려요.
비용 매매수수료와 환전 비용이 따로 붙고, 조건은 증권사마다 달라요.
미국주식도 국내주식처럼 증권사 앱에서 주문하지만, 달러와 거래신청이라는 단계가 한 겹 더 있어요. 한 증권사의 해외주식 안내는 계좌개설, 해외증권 거래신청, 입금·환전 또는 통합증거금 신청, 매매의 순서로 이어집니다.
1단계.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한 증권사 계좌를 열고 실명확인과 로그인·인증 등록을 마칩니다.
2단계. 해외증권 거래를 신청합니다. 한 증권사 앱은 메뉴 > 주식 > 해외주식 > 해외증권 거래신청으로 안내해요.
3단계. 계좌에 원화를 입금해 달러로 환전하거나, 제공되는 경우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신청합니다.
4단계. 미국 시장이 열려 있는지, 내 증권사의 주문 가능 시간은 언제인지 맞춰 봅니다.
5단계. 종목명과 티커를 검색해 매수를 고르고, 수량과 주문 방식을 입력해요.
6단계. 예상 주문금액과 비용을 본 뒤 주문을 내고, 주문·체결 내역에서 체결 여부와 수량을 살핍니다.
단계마다 화면 이름은 증권사별로 다르지만 흐름은 같아요. 각 단계의 세부 내용은 미국주식 사는법 글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비대면 계좌개설은 영업점에 가지 않고 앱이나 웹에서 여는 방식입니다. 실명확인은 신분증과 휴대폰으로 본인이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말해요.
한 증권사는 개인 고객 기준으로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과 본인 명의 휴대폰을 안내합니다. 휴대폰 명의가 본인이어야 해서, 가족 명의 휴대폰이라면 다른 개설 방식을 알아봐야 해요.
이미 국내주식용 증권계좌가 있다면 그 계좌로 해외주식 거래가 열려 있는지부터 봅니다. 새로 열 때의 서류와 시간은 증권계좌 개설 글에 정리돼 있어요.
미국주식의 거래통화는 달러라서, 원화로 들고 있다면 달러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해요. 해외증권 거래는 매매하려는 시장의 거래통화를 매매증거금으로 100% 내는 것이 기본입니다. 증거금은 주문을 내기 전에 계좌에 미리 두어야 하는 돈을 뜻해요.
예를 들어 환율이 1달러당 1,400원이고 환전 비용이 없다면 140,000원은 100달러가 됩니다. 이 100달러를 환율이 1,500원일 때 원화로 바꾸면 150,000원이에요. 주가가 그대로여도 환율이 달라지면 원화 기준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입니다.
실제로 적용되는 환율은 은행이 기준이 되는 매매기준율에 환전 수수료인 스프레드를 더하거나 뺀 값이에요. 매매기준율이 1,350원이고 달러 매도 스프레드가 2%라면 우대 전에는 약 1,377원이고, 수수료 50% 우대라면 약 1,364원이 됩니다. 환율 우대는 이 스프레드를 깎아 주는 것이고 기준율 자체를 내리는 것은 아닙니다.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신청하면 주문 전에 환전하지 않아도 원화와 국내주식 매도결제 예정금액을 매수증거금으로 쓸 수 있어요. 결제에 필요한 외화는 회사가 정한 자동환전일에 바뀝니다. 서비스 제공 여부와 신청 조건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환전 방법별 차이는 달러 환전 글에, 우대율을 따지는 방법은 환전 우대 글에 이어져요. 환전액을 미리 어림해 볼 때는 환율 계산기를 쓰면 됩니다.
미국 정규장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입니다. 한국시간으로는 서머타임 적용 시 밤 10시 30분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이고, 적용하지 않을 때는 밤 11시 30분부터 새벽 6시까지예요.
서머타임은 해가 긴 철에 시계를 한 시간 앞당기는 제도입니다. 미국은 쓰고 한국은 쓰지 않아서, 같은 개장 시각이 한국에서는 한 시간 다르게 보여요.
정규장 앞뒤에는 연장 거래 시간이 있습니다. 프리마켓은 정규장 전, 애프터마켓은 정규장 후에 거래하는 시간이고, 증권사마다 이용 가능 시간이 달라요. 시간표 전체는 미국주식 거래시간 글에, 연장 거래의 뜻은 프리마켓 뜻 글에 담겼습니다.
휴장일과 조기 종료일에는 평소 시간표가 달라질 수 있어요. 날짜별 일정은 미국증시 휴장일 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내 시간대로 바꾼 개장 시각은 변환기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미국주식 시간 변환기 열기증권사마다 수수료와 환전 조건이 달라서, 계좌를 만들기 전에 나란히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증권사 비교하고 계좌 만들러 가기주문 전에 종목명과 티커를 확인합니다. 티커는 종목마다 붙은 알파벳 약칭으로, 검색창에 입력하면 같은 종목을 찾을 수 있어요.
시장가 주문은 그때 가능한 가격으로 거래하는 주문이라 체결 가격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지정가 주문은 내가 가격을 정해 두는 방식이고, 매수에서는 정한 가격 이하에서만 체결될 수 있어요. 조건에 맞는 가격이 나와도 체결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1주당 20달러인 주식을 3주 사서 모두 그 가격에 체결되면 주식대금은 60달러입니다. 1주를 50달러에 지정가로 매수하려면 50달러 이하의 가격이 나와야 해요. 수수료와 환전 비용은 별도로 붙습니다.
한 증권사의 미국주식 수수료표에는 온라인 0.25%와 매도 시 SEC Fee 0.00206%가 표시돼 있고, 영업점(오프라인) 수수료는 증권사 수수료 안내에서 확인해야 해요. 거래금액이 100만 원이라면 온라인 0.25%는 2,500원입니다. 수수료와 환전 조건은 증권사와 주문매체에 따라 다르니 주문 전에 적용 조건을 봅니다.
두 주문 방식의 차이와 매도 쪽 조건은 매수 지정가·시장가 글에, 증권사별 비용은 미국주식 수수료 글에 나뉘어 있어요.
주문을 넣은 것과 실제로 체결된 것은 다릅니다. 체결은 내 주문이 상대 주문과 맞아 거래가 성립하는 일이고, 주문·체결 내역에서 체결 수량을 확인해요.
결제는 매매대금과 주식이 실제로 넘어가는 절차입니다. 미국의 적용 대상 증권거래는 2024년 5월 28일부터 거래일 다음 영업일에 결제하는 T+1이 표준이에요.
휴장일이 아닌 월요일에 매도했다면 표준 결제일은 화요일입니다. 한국 계좌에서 실제로 출금하는 시각은 증권사의 계좌 처리와 환전, 은행 이체 절차에 따라 달라서 앱의 출금 가능 금액이 기준이에요.
수익이 났을 때의 세금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글에서 계산과 신고 순서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계좌를 열고 해외증권 거래를 신청한 뒤 달러를 준비해 주문하는 순서입니다. 주문 뒤에는 체결 내역으로 실제 체결 여부를 확인해요.
증권사가 통합증거금을 제공하고 신청까지 마쳤다면 원화를 매수증거금으로 쓸 수 있습니다. 신청하지 않았다면 달러로 환전해 두는 것이 기본이에요.
주가 변동뿐 아니라 원화와 달러 사이 환율 변동도 원화 기준 투자 결과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같은 주가라도 환전한 때와 되돌릴 때의 환율이 다르면 원화 금액이 달라져요.
매매기준율에 더하는 환전 수수료인 스프레드와 우대 조건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같은 날이어도 적용 환율이 조금씩 갈립니다.
정규장은 한국시간으로 서머타임이 아닐 때 밤 11시 30분부터 새벽 6시까지입니다. 서머타임에는 한 시간 앞당겨져 밤 10시 30분부터 새벽 5시까지예요.
확인일 2026-10-12와 2026-10-25 (출처별 아래 표기)
증권사 해외주식계좌 개설안내·스마트폰 계좌개설 안내·시장별 매매수수료 안내 securities.koreainvestment.com | 거래 절차·실명확인 서류·통합증거금·수수료표, 확인일 2026-10-12
SEC Investor.gov 새 T+1 결제주기 안내 investor.gov | 결제주기, 확인일 2026-10-12
Investor.gov 주문 유형 안내 investor.gov, NYSE 거래시간과 휴장일 nyse.com | 주문 방식·정규장 시간, 확인일 2026-10-25
거래소와 증권사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안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환율과 금액 예시는 설명을 위한 가정이며 실제 적용 조건은 증권사별로 다릅니다.